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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earch Console을 연결하면 노출수, 클릭수, 평균 순위, 그리고 각 페이지의 색인 상태가 대시보드로 들어옵니다. 여기에 더해 사이트맵 자동 제출과 페이지별 Request index(색인 요청)가 열립니다.
색인은 구글 이야기입니다. ChatGPT나 Perplexity가 우리 페이지를 인용하는 데 구글 색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는 별개로 읽으세요.

A. Search Console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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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누르기

SettingsIntegrationsConnected Services에서 Google Search Console(“Organic search performance and indexing”) 행의 Connect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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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해 권한 허용

새 창에서 해당 사이트에 접근 권한이 있는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요청되는 권한을 허용합니다. Anymorph가 요청하는 것은 Search Console 읽기·쓰기, 사이트 소유 확인, 이메일 주소입니다. 돌아오면 *“Google Search Console connected!”*가 표시됩니다.
쓰기 권한까지 허용해야 사이트맵 자동 제출이 동작합니다. 읽기 권한만 허용하면 카드에 Read only 배지가 붙고 사이트맵은 제출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다시 연결해서 권한을 모두 허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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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property) 선택

연결된 Google Search Console 행을 클릭하면 Connected propertiesSearch Console이 펼쳐집니다. 목록에는 이 Google 계정이 인증된 사이트들과 기본값인 Auto-detect from domain이 있습니다. 속성이 여러 개라면 직접 골라 주세요.
속성 고를 때 주의할 점
  • 목록에는 로그인한 Google 계정이 인증된 사이트만 나옵니다. No verified sites found가 보이면 그 계정에 권한이 없는 것이니, Search Console에서 먼저 인증하세요.
  • 구글은 www.example.comexample.com을 서로 다른 속성으로 봅니다. 데이터가 비어 보인다면 www 유무가 반대인 쪽을 고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둘을 모두 포함하는 Domain 속성을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가능하면 Domain 속성을 만들어 연결하세요.
Google Analytics 4는 같은 화면의 별도 카드입니다. 트래픽과 AI 유입을 보려면 그쪽도 따로 연결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I 엔진 전환 측정에 있습니다.

B. AI 검색 노출수를 보려면 권한을 하나 더 주세요

Performance 화면의 AI search impressions 카드는 구글이 AI Overviews와 AI Mode 안에서 우리 사이트를 보여준 횟수를 집계합니다. 이 데이터는 위의 연결만으로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해당 도메인의 Search Console 속성에서 [email protected]을 full user로 추가하세요. 추가하면 수집이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카드에 나올 수 있는 두 가지 안내:
  • No Search Console access yet — 아직 위 사용자 추가가 되지 않았습니다.
  • No AI report for this site yet — 구글이 이 속성에 대해 생성형 AI 리포트를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노출이 쌓이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이 카드에는 클릭수와 클릭률이 없습니다. 구글이 AI Overviews와 AI Mode에 대해 클릭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Search Console 데이터는 약 2일 늦게 들어옵니다.

C. 페이지를 구글에 색인시키는 세 가지 경로

세 가지는 서로 다른 방식입니다. 하나만 써도 되고 셋을 함께 써도 됩니다.

1. 사이트맵 자동 제출 — 손댈 것이 없습니다

페이지가 게시되면 Anymorph가 사이트맵을 만들고 Search Console에 제출합니다. 여러 페이지를 한꺼번에 게시하면 약 90초를 모아 한 번에 처리하고, 내용이 바뀌지 않은 사이트맵은 다시 제출하지 않습니다. 매일 새벽에는 놓친 워크스페이스를 찾아 보완 제출하는 절차도 돕니다. 필요한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활성화된 커스텀 도메인, 그리고 쓰기 권한까지 허용된 Search Console 연결입니다. Read only 배지가 붙어 있으면 이 절차는 돌지 않습니다.

2. Request index — 페이지 단위로 직접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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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탭에서 페이지 선택

On-siteLive 탭에서 페이지를 고릅니다. 게시된 페이지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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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est index 누르기

누르는 즉시 세 가지가 함께 일어납니다. 페이지 주소가 클립보드에 복사되고, 그 주소로 바로 이동한 Google Search Console 검사 화면이 새 탭으로 열리며, 요청이 기록돼 상태가 Requested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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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Console에서 확인

열린 탭에서 구글의 색인 생성 요청을 누를 수 있습니다. 동시에 Anymorph도 해당 도메인을 포함하는 인증 속성이 있으면 이 주소를 자체 제출 대기열에 우선순위로 넣습니다. 게시됐고 아직 색인되지 않은 페이지만 대기열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건너뜁니다.
구글은 속성당 하루 약 10건의 색인 요청만 허용합니다. 많은 페이지를 한 번에 요청하면 며칠에 걸쳐 나눠 처리됩니다. 마음이 바뀌면 Undo request로 기록을 지우고 대기 중인 요청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Search Console이 연결돼 있어야 동작합니다. 연결이 없으면 검사 화면 링크를 만들 수 없습니다.

3. IndexNow — Bing 등에 즉시 알리기

Settings → DomainChecklistIndexNow instant indexing 항목이 있습니다. 기존 키를 입력하거나 Generate로 새로 만든 뒤 저장하면 됩니다. CNAME·서브도메인 방식이라면 확인 파일까지 Anymorph가 알아서 제공합니다. 서브패스 방식이라면 개발자가 사이트 최상위에 키 값만 들어 있는 [키].txt 파일을 올려야 합니다. 올리지 않으면 *“Key saved but verification file not found. Please deploy the file and refresh.”*가 표시됩니다. 형식이 틀리면 *“Invalid key format. Must be 8-128 hex characters.”*가 나오니 Generate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페이지 목록의 색인 상태 읽기

색인이 안 될 때 점검 순서
  1. 페이지가 실제로 연결된 도메인에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2. 고른 Search Console 속성이 그 주소를 정확히 포함하는지 확인합니다(www 유무 주의).
  3. robots.txt가 해당 경로를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4. 사이트맵이 제출됐는지 확인합니다(Read only 배지가 있으면 제출되지 않습니다).
  5. 그다음 Request index를 씁니다.
구글이 “Discovered - currently not indexed”라고 답한다면 설정 문제가 아니라 구글의 판단입니다. 콘텐츠를 보강하고 내부 링크를 더하는 편이 빠릅니다.
색인까지 걸리는 시간은 구글이 정합니다. 며칠에서 몇 주까지 정상 범위로 보시고, Requested (D+n) 숫자를 재촉할 시점의 신호로 쓰세요.
색인되지 않았다고 GEO 성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ChatGPT와 Perplexity는 스스로 웹을 읽기 때문에 구글이 색인하지 않은 페이지도 인용합니다. 그래서 Overview는 게시·색인·인용을 하나의 깔때기가 아니라 별개의 세 숫자로 보여줍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도메인 연결하기

색인의 전제 조건인 도메인 연결부터 시작합니다.

Integrations

연결된 서비스와 속성 선택 화면입니다.

On-site

페이지 게시와 색인 요청을 하는 곳입니다.

Performance

AI 검색 노출수와 인용 성과를 봅니다.